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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녀의 영어핵인싸를 위해 (영어로 조직에서 잘나가고 중심이 되는 사람)
작성자 제니맘
작성일자 2019-05-27
조회수 1648

자녀의 영어핵인싸를 위해 (영어로 조직에서 잘나가고 중심이 되는 사람)

안녕하세요 제니맘입니다.

하루도 거르는 날 없이 아이의 교육걱정에 잠 못 이루시는 학생의 학부모님, 봄내음이 가득하지만 벌써 여름방학을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걱정이세요? 어쩌면 부모님 자신이 조금 어린시절에 영어에 눈을 떠서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고 계신분도 계시고 그렇지 못 한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영어나 수학 중에 한 과목이라도 확실히 잡는다면 문과계열이던 이과계열이던 방향을 잡아 고등과정에서 국어 사회 과학 물리 생물등 다른 과목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아이의 학업능력이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아직 어리다는 생각과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은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시던지 중요한 건 부모님이 조금만 마음을 달리 먹으면 우리 아이에게는 나와는 다른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발전을 위해서는 어린 학생 저마다 각자의 능력을 믿고 기다리시거나 아버님은 아내에게 어머님은 자녀에게 그냥 평범함 속에서 어떤 최선의 어떤것을 기대하신다면 아쉽게도 대다수 학생들은 평범함 속에서 평범한 영어와 수학 능력을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사교육이 받침이 되어 주는 강남,목동등의 학군으로 이사를 가고 명문 학교가 모여 있는 곳을 맹모삼천지교를 하는 것이겠지요. 이것도 부족하다 느끼는 분들은 여름 방학과 겨울 방학 아이가 잠시라도 시간을 헛되이 보낼까 함께 영어교육과 규칙적인 생활의 패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이에게 영어의 필요성에 대한 뿌리부터 동기 심어주기 그리고 영어와 친해지기를 하기 위해 몇 번이고 기꺼이 시간과 투자를 아끼지 않으시고 영어권의 국가로 한달살기 영어프로그램 혹은 영어캠프등을 찾고 계십니다.

때문에 이러한 영어교육 그리고 제2외국어(중국어)까지 가능한 안전한 국가가 어디일까 오늘도 자녀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인터넷 검색에 핸드폰을 손에 놓을 새 없으신 부모님, 자녀의 영어핵인싸(영어로 조직에서 잘나가고 중심이 되는 사람)를 위해 그 시작의 디딤돌로 MJ에듀 제니맘의 말레이시아 한달살기를 소개해 드리고져 합니다!



아이들의 미래엔 그 단계단계마다 영어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학교,고등학교, 대입,취업,진급등등 아이들이 지금 앞으로 맞이하게 될 수 없이 많을 이 영어 시험들에 대해 생각 하고 있을까요? 대부분 학생들은 우리가 그러했듯이 어떠한 시험이던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신 수시등을 감당하는 중고등학생들 단원평가를 보는 초등학생까지 평소에는 자신감이 넘치던 아이도 막상 시험을 앞두면 외국어인 이유만으로 당황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가 영어가 어려운 이유는 좀 더 일찍 혹은 생활에서 자주 접하지 않아서 일 것입니다. 한국인 앞에서 한국에서 보는 시험이 그러한데 외국인을 만나거나 국제무대에서 자신있게 내뱉는 영어를 위해서는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우고 바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외국인을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해 보는 경험을 통해 어린 아이에게는 아직 아예 생기지도 않은 영어에 대한 울렁증 공포증을 먼저 예방해 주고, 혹시 벌써 초등학교 3학년 정도면 생겼을 지 모르는 이러한 어색함과 이질감을 최대한 없애주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영어 주입구가 처음부터 영어공포증으로 막히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영어를 보거나 듣게 되면 머리부터 아프기 시작합니다. 외국의 다양한 친구를 사귀기 위해 꼭 하고 싶은 언어가 아니라 입시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언어로 바뀌기 시작하고 목구멍에 넘기기 싫은 음식처럼 꾸역꾸역 집어 넣어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으로 장시간 외국에 체류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부모님과 떨어져 아이만 보내거나 다 같이 이민을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최선은 영어한달살기 입니다.

거창하게 심리학에서 말하는 홍수법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처음 가는 길, 동네, 으슥한 밤길도 한 번 두 번 그리고 일곱 번 더 자주 다니면 더 가깝게 느껴지고 익숙해 지면서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영어도 여행만 몇 번만 다녀도 더이상 외국인을 만나거나 관광을 위한 간단한 영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더이상의 영어에 대한 공포는 사라집니다. 그렇지만 시험을 위한 영어는 다릅니다. 이런 영어 역시 더 많이 더 자주 노출 시켜 준다면 그 다음에는 물을 무서워 했던 아이처럼 영어도 더이상 아이들이 발 담그고 물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듯이 영어의 바다에 첨벙 뛰어들어 스스로 방향을 잡아 헤엄쳐 나갈 것입니다.



영어 물고기가 넘치는 먼 바다로 나가 낚시하는 법을 ..

그러나, 어린 학생의 혼자 힘으로 이렇게 영어와 친해지기 쉽지 않습니다. 처음 물에 들어가는 아이처럼 부모님의 양손이 물에 빠져 스스로 물장구쳐 스스로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되도록 아래서 받쳐 주어야 합니다.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에 들어가서도 그리고 나와서 취업 때에도 오랜 시간 마주치게 될 현실입니다.

이런 자녀를 학교에서 영어수업외로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은 대략 3가지가 있는데 1.학원, 2.학습지, 3.과외 입니다. 그러나 학원은 여러 학생이 모이는 또하나의 학교가 될 수 있고, 학습지는 감독관이 없으면 장기적 공부습관이 되기 어렵고, 과외는 자기주도적인 공부습관이 되기 쉽지 않습니다. 어쩌면 영어라는 물고기가 없는 연못에 고기를 가져다 주는 방법보다 영어라는 물고기가 넘치는 바다로 나가 낚시하는 법을 한 두번에 걸쳐 가르쳐 주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의 영어한달살기나 초등과정에서의 영어한달살기가 이 1,2,3의 부담을 영구적으로 덜어 줄 수도 있을 지 모릅니다. 영어연수 한달살기로 영어 홍수와 같이 한번에 왕창 노출시켜 영어 울렁증을 없애버리고 그 충격이 평생가면서 영어에 대한 공포는 없이 스스로 학습 방법을 자연스럽게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의 공부는 부모님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아니라 계속적인 지원과 구체적인 계획으로 쌓여갑니다.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투자한 시간과 노력만큼 자녀의 미래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MJ에듀 제니맘의 말레이시아 한달살기 문의 ;

지금 여름 한달살기 홍보를 위해 한국 출장 중입니다. 카카오톡 아이디 : sohyun0983

2019년 여름방학 말레이시아 영어한달살기 기간 : 2019년 7월 22일(월) ~ 2019년 8월 16일(금)

제니는 말레이시아에서 유치원부터 국제학교 컬리지교육을 마치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제니맘은 이러한 경험을 한달살기 오신 부모님들과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